전북농협이 농업·농촌 발전을 이끌 지역 인재 확보를 위해 상반기 농축협 동시채용에 나선다.
전북농협은 26일 채용 공고를 내고 오는 31일부터 4월 7일 오후 6시까지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부모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해당 지역인 경우이며, 취업지원대상자(보훈채용 등)는 전북 전체로 응시 범위가 확대된다.
채용 절차는 5월 17일 인·적성 및 직무능력검사를 거쳐 6월 2일 면접을 실시한 뒤, 6월 16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하는 방식이다.
전북농협은 블라인드 심사를 기반으로 공정 채용을 이어오며 채용 시장에서 신뢰를 구축해 왔다.
김성훈 총괄본부장은 "이번 동시채용을 통해 농업과 지역사회에 공헌할 인재를 발굴해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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