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김창주,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원 강진 지역구 출마 공식 선언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김창주,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원 강진 지역구 출마 공식 선언

"진심이 통하는 따뜻한 정치로 군민 섬길 것" 다짐

강진에서 오랜기간 지역사회와 함께해온 김창주 강진군의원이 오는 6·3 지방선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강진 지역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창주 예비후보는 26일 "하나된 전남·광주의 미래를 위해 강진을 대표하는 든든한 일꾼이 되겠다"며 "끝까지 현장에서 뛰며 군민과 함께하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출마의지를 밝혔다.

▲김창주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원 강진 지역구 예비후보

김 후보는 강진군의회 재선의원으로 가난한 농촌에서 다섯 형제 중 넷째로 태어나 성장했으며, 가족의 민주화운동 경험 속에서 자연스럽게 민주주의의 가치를 체득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형들이 민주화 항쟁으로 옥고를 치르는 모습을 보며 민주주의를 가슴에 품었고, 이후 참교육운동을 통해 정의를 실천하는 삶을 살아왔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그간 주민자치 활성화, 농어촌 기본소득 도입, 민주화운동 계승, 아동·청소년 권익 증진, 환경 및 물순환 정책, ESG 기반 지역발전 등 여러 분야에서 정책을 추진해왔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군민의 삶 가까이에 있어야 한다"며 "진심이 통하고 감동이 있는 따뜻한 정치로 강진의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부족하지만 군민 여러분의 손을 잡고 함께 나아가고 싶다"며 "강진의 미래를 위해 김창주를 선택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강진고등학교 재학 시절 총학생회장을 맡았던 김 후보는 이후 마을 이장, 청년회장, 4-H 연합회장, 농민회 사무국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사회 기반을 다져왔다. 또한 지역 시민사회에서 진보연대 공동대표, 강진군민행동 공동대표, 박근혜정권퇴진 강진군민운동본부 강진군의회 재선의원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현장 중심의 활동을 이어왔다.

위정성

프레시안 광주전남취재본부 위정성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