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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군산시장 4인 예비후보 “실질적 투자 이행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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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군산시장 4인 예비후보 “실질적 투자 이행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연대”

서동석, 박정희, 진희완, 최관규 예비후보 연대 합의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북자치도 군산시장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경선에 임하고 있는 4인의 예비후보들이 정책연대를 약속했다.

서동석, 박정희, 진희완, 최관규 예비후보는 현대차그룹 9조 원 규모의 군산 투자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실질적인 투자 이행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연대에 합의했다.

이들은 합의서를 통해 “현대차그룹 투자 계획이 단순한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제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동으로 노력하겠다”고 주장했다.

▲민주당 예비후보 4인 정책연대 합의ⓒ서동석 군산시장 예비후보

또한 “무분별한 예산 편성과 근거 없는 공약 남발을 지양하고 실현이 가능한 정책과 지속 가능한 군산 발전 전략을 중심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책임 있는 선거 문화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4명의 군산시장 예비후보들은 “조건 없는 정책연대를 통해 군산 발전을 위한 공동의 목표를 추진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며 “이번 합의는 지역경제 회복과 산업 기반 강화가 중요한 시점에서 정파를 넘어 실질적인 정책 협력에 나선 사례로 평가한다”고 경선 의지를 밝혔다.

이어 이들은 “앞으로도 군산지역의 발전을 위한 공동 대응과 협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김정훈

전북취재본부 김정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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