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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어린이 보호, 지역사회가 하나의 안전망 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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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어린이 보호, 지역사회가 하나의 안전망 돼야"

가림초교 등굣길서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캠페인 전개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이 어린이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가림초등학교 등굣길에서 현장 행보에 나섰다.

27일 안산시에 따르면 박 시장은 이날 광명경찰서, 광명교육지원청, 청소년지도협의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어린이 약취·유인 범죄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특별 캠페인’을 진행했다.

▲‘어린이 약취·유인 범죄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특별 캠페인’ 참석자들 기념촬영 ⓒ광명시

이번 캠페인은 아동 대상 범죄와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의 공동 대응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시장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낯선 사람 따라가지 않기’, ‘위험 시 주변 어른에게 도움 요청하기’ 등 생활 속 안전 수칙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다.

박 시장은 “어린이들이 마음 놓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도시의 기본적인 책임”이라며 “지역사회가 하나의 안전망이 되어 아이들을 보호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11월 광명경찰서, 경기광명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공고히 했다.

시는 앞으로도 순찰과 홍보 활동을 정례화해 아동과 청소년이 안심하고 성장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구축할 방침이다.

전승표

경기인천취재본부 전승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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