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청장 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공천 경쟁이 본격화 하는 가운데, 차수환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27일 차 예비후보에 따르면, 지난 26일 차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지지 선언식에서 대구 동구 퇴직 간부 공무원 25여명이 참석해 간담회를 열고 동구 발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동구의회 의원으로 시작해 16년 동안 최다선인 4선을 역임하고 제7·8대 동구의회 의장을 지낸 차 예비후보야말로 행정의 연속성과 지속가능한 동구 발전을 위한 차기 구청장직의 적임자”라며 “정체된 동구의 발전이 다시 속도를 내길 기원하는 마음으로 차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차수환 예비후보는 “행정을 직접 경험을 해보신 지역사회의 원로분이자 경험이 많은 분의 지지에 어깨가 무겁다. 모두가 살기 좋은 동구를 만들기 위해 성실하게 낮은 자세로 일하는 모습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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