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은 27일 플라팜 팩토리 오픈식을 했다.
플라팜 팩토리는 전원테크(대표 이재전)가 조성한 어린이 교육·체험 시설이다.
전원테크는 1987년 설립됐으며 2003년 홍천군 와동리로 이전해 주형·금형 제조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 시설은 플라스틱 사출 공정에 대한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교육 공간과 체험 공간, 놀이시설, 제품 전시장 등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홍천군은 이번 시설 조성이 어린이 체험 기회 확대와 지역 내 산업 현장 이해를 돕는 데 보탬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홍천군 관계자는 “플라팜 팩토리 오픈을 계기로 어린이들이 산업 현장을 더욱 가깝게 접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라며 “군도 지역 내 기업 활동과 체험 기반 확충에 관심을 두고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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