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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 '귀농귀촌 행복멘토링' 참여자 상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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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 '귀농귀촌 행복멘토링' 참여자 상시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운영하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는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귀농귀촌 행복멘토링’ 프로그램의 멘티를 상시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행복멘토링’은 귀농귀촌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특히 경험이 풍부한 선배 귀농귀촌인(멘토)과 참여자(멘티)를 연결해 개인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귀농귀촌 행복멘토링 프로그램 멘티 모집 안내 ⓒ경기도

모집은 오는 11월까지 진행되며,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귀농귀촌 대표 포털 ‘그린대로’ 자가진단 결과 ‘진입’, ‘정착’, ‘성장’ 단계에 해당하는 귀농귀촌 희망자 및 초기 정착인이다.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수요와 상황에 따라 △1대 1 멘토링 △그룹 멘토링 두 가지 유형으로 운영된다.

1대 1 멘토링은 멘토와 멘티를 개별 매칭해 맞춤형 대면 상담을 제공하며, 회당 2시간 이상 진행된다. 이를 통해 참여자는 자신의 준비 단계에 맞는 구체적인 조언을 받을 수 있다.

그룹 멘토링은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4~6인의 소규모 인원으로 구성되며, 현장 견학과 실습 중심 교육으로 운영된다. 작목 재배 기술부터 지역 탐색, 귀농 준비 과정까지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며, 회차당 4시간 이상 대면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최창수 원장은 “귀농귀촌 준비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장 경험과 실질적인 정보”라며 “이번 행복멘토링을 통해 참여자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재구

경기인천취재본부 김재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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