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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윤성진 제1부시장 권한대행 체제 시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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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윤성진 제1부시장 권한대행 체제 시정 운영

정명근 시장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 따라

화성특례시는 정명근 시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화성시장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 지방자치법 제124조에 따라 윤성진 제1부시장이 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시정을 이끌게 된다고 30일 밝혔다.

윤 시장 권한대행은 이날 권한대행 체제 운영 회의에서는 △유가 상승 등 민생 문제 △시민 불편 최소화 방안 △행정 공백 방지 대책 △부서별 현안 순으로 시정 전반을 종합 점검했다.

▲화성특례시청 전경 ⓒ화성특례시

시는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시정 연속성과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삼고, 시민 불편이 없도록 주요 현안과 민생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재난·안전 대응체계 강화 △민생 안정 및 시민 불편 최소화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제공 △주요 정책 및 현안 사업 안정적 추진 △공직기강 확립 및 선거 중립 준수에 중점을 두고 시정을 운영한다.

시는 민원·복지·교통·안전 분야 업무가 중단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부서별 점검체계를 강화하고, 주요 현안 진행 상황을 수시로 공유해 행정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공직사회에는 엄정한 공직기강과 정치적 중립 준수를 강조하며, 전 부서가 법과 원칙에 따라 본연의 업무를 수행하도록 지도할 계획이다.

윤 권한대행은 “권한대행 체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시민께서 시정의 흔들림을 체감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라며 “민생, 재난안전, 주요 현안 사업을 중심으로 시정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모든 공직자가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원태

경기인천취재본부 김원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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