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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의 실천이 지구를 바꿉니다"

음악과 토크로 구성된 환경 콘서트 ‘굿모닝 지구별’… 시민들의 손으로 일상 속 실천 다짐

지구를 살리기 위한 일상 속에서의 작은 실천을 이야기 하는 환경 콘서트가 시민들의 손으로 탄생했다.

사회적협동조합 비지땀과 문화예술 협동조합 캔즈미디어, 환경보건기술연구원 및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등 경기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은 지난 28일 환경 콘서트 ‘굿모닝 지구별’을 개최했다.

▲환경 콘서트 ‘굿모닝 지구별’이 공연되고 있는 모습. ⓒ캔즈미디어협동조합

경기 의왕시에서 ‘지구를 위해 건네는 가장 편안한 한마디’를 주제로 열린 이번 콘서트에서는 의왕시 탄소중립 담당 공무원과 환경기술연구원 소속 환경 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지구별을 위한 의왕시의 약속과 행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는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두발로데이’와 △학생들이 가족들이 함께 체험하고 실천하는 ‘에코 캠프’ △탄소중립 시민 추진단 운영 등 의왕시가 실천하고 있는 탄소중립 정책들도 소개됐다.

이어 블루스 락밴드 신촌블루스의 전 멤버 찰리박과 보컬 강사 서빈과 새미, 캔즈미디어 협동조합 등이 무대에 올라 음악을 통해 친환경 메시지를 전달했다.

서빈 캔즈미디어 협동조합 이사장은 "이번 환경 콘서트는 음악을 통해 환경과 공존의 가치를 전하기 위한 것"이라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이 지구를 바꾸는 시작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승표

경기인천취재본부 전승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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