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는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세종시장 내 하동 제일시장 공영주차장에서 열린 ‘전통주와 함께하는 여주장터 한마당 축제’가 시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전통주 시음, 지역 먹거리 장터, 체험 프로그램, 문화 공연 등이 어우러진 지역 참여형 행사로 진행됐다. 지역 소상공인과 상인들이 직접 참여해 다양한 특산품과 음식, 전통주를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특히 전통주 체험은 여주에서 생산되는 지역 특산주의 우수성을 알리는 기회가 되었으며, 공연과 이벤트는 축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유준희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 상권과 전통주 문화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여주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축제는 지역 상인과 주민, 유관기관·단체가 함께 참여하며 공동체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고,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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