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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희 예비후보, 정부 고유가 피해지원금에 민생지원금 20만원 더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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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희 예비후보, 정부 고유가 피해지원금에 민생지원금 20만원 더 지급

"이재명 정부 기조에 발맞춰 고유가 위기 극복에 영암군이 함께하겠다"

우승희 영암군수 예비후보는 "이재명 정부의 중동 긴장 고조에 따른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기조에 발맞춰 20만원 규모의 민생 지원금을 군민에게 추가 지급하겠다"고 1일 밝혔다.

정부가 발표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에 '2차 영암형 농촌기본수당' 10만원의 지급 시기를 앞당기고, '영암군 고유가 민생지원금' 10만원을 더해 지급하겠다는 것.

▲우승희 예비후보 특별공약ⓒ우승희 선거사무소

올해 2월 영암군은 1차 영암형 농촌기본수당으로 군민 1인당 10만원씩을 지원한 바 있다.

고유가가 이어지며 농업 비닐 등 농자재와 생필품 가격, 난방비 폭등이 예상되는 가운데, 정부의 지원에 영암군의 민생 정책을 더해 그 효과를 증폭하는 동시에 지역경제 활력까지 견인한다는 취지다.

이재명 정부는 1차로 4월말 경 비수도권 기초수급자에게 60만원을, 2차로 6월말 경 비수도권 소득 하위 70% 국민에게는 15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예고했다.

여기에 영암군의 두 가지 지원금이 더해지면 기초수급 군민은 최대 80만원, 소득 하위 70% 군민은 35만원의 지원금을 받게 된다.

소득 하위 70% 기준 이상인 군민도 20만원의 기본수당과 민생지원금 을 받는다.

우 예비후보는 기본수당과 민생지원금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대의 시너지 효과를 내도록 지역화폐인 ‘월출페이’로 지급하기로 방침을 정하고, 그 시기는 추가경정예산 등을 거쳐 추후에 발표하기로 했다.

우승희 예비후보는 "고유가가 이어지자 영암 농민들이 경영 비용 상승 등 어려움을 호소하며 큰 우려를 전하고 있다. 이재명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환영한다. 이재명의 혁신파트너인 우승희가 기본수당과 민생지원금으로 정부의 정책 효과를 최대한으로 증폭하고 민생경제를 안정시키겠다"고 밝혔다.

위정성

프레시안 광주전남취재본부 위정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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