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강수 원주시장이 지역 어르신들의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 소통 행보를 펼쳤다.
원 시장은 지난 31일 원주시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시설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복지관 내 경로식당에서 점심 배식 봉사에 참여하며 어르신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방문은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지원하는 핵심 공간인 복지관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 시장은 배식 중 어르신들의 안부를 일일이 묻고 건강을 기원하며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원강수 시장은 “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책임지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지속해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2003년 건립된 원주시노인종합복지관은 남부분관과 문막분관을 운영하며 여가·교육·건강 증진 등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전문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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