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연천군 보건의료단체협의회 개최…통합 돌봄 협력체계 강화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연천군 보건의료단체협의회 개최…통합 돌봄 협력체계 강화

건보공단·의사회·약사회 참여…지역 완결형 돌봄 구축 속도

▲ⓒ

국민건강보험공단 동두천연천지사는 3월 20일 연천군청 복지정책과와 지역 보건의료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보건의료단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연천출장소 2층 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연천군 의사회와 경기도 한의사회 연천군 분회, 경기도 약사회 연천군분회 등 지역 주요 보건의료단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방문 진료 활성화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확충, 의료 취약계층 지원 강화 등 주요 과제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어르신이 거주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 ‘지역 완결형 통합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기관 간 협력 필요성이 강조됐다.

김창열 지사장은 “지역 보건의료단체 간 협력이 통합 돌봄의 성공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며 “건강보험공단도 연계 관리자로서 역할을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연천통합돌봄팀은 향후에도 정기적인 협의회를 통해 지역 기반 돌봄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의료·요양·돌봄 간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정대전

경기북부취재본부 정대전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