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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상반기 이동시장실 한 달여 일정 마쳐…현장 의견 시정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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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상반기 이동시장실 한 달여 일정 마쳐…현장 의견 시정 반영

경기 하남시는 지난 3일 위례권역에서 열린 ‘제20회 이동시장실’을 마지막으로 한 달여 간 이어져온 상반기 이동시장실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6일 하남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이동시장실은 지난 달 4일 원도심을 시작으로 미사, 감일권역을 순회하며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이 이동시장실에서 주민들과 의견을 나누고 있다. ⓒ하남시

위례권역 이동시장실에서는 주민들이 교통 체계 개선, 문화시설 확충, 생활 인프라 보완 등 다양한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트램역과 마을버스 연계, 버스 배차시간 조정, 위례복합체육시설 7월 개관 등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구체적 계획이 발표돼 관심을 모았다.

이현재 시장은 “원도심부터 위례까지 발로 뛰며 시민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이동시장실에서 나온 의견들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상반기 이동시장실에서 접수된 민원 사항들을 사후 관리 카드로 작성하고, 정기적인 이행 점검을 통해 체계적인 사후관리 시스템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승표

경기인천취재본부 전승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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