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금, 장애인 고용 및 자립 지원에 활용…2020년부터 7년째 동참
이차전지 소재 기업 에코프로가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한 ‘굿사이클링 물품 기부 캠페인’을 실시했다.
에코프로는 6일 포항캠퍼스에서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굿윌스토어와 물품 기부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3월 23일부터 약 2주간 진행됐으며, 임직원 240여 명이 참여해 의류와 생활용품 등 약 2700점을 기부했다.
기부 물품은 굿윌스토어를 통해 재사용·판매되며, 수익금은 장애인 고용과 자립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에코프로는 2020년부터 해당 캠페인을 이어오며 ESG 기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