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특검 "김건희 징역 15년 처해달라" 1심과 동일 구형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특검 "김건희 징역 15년 처해달라" 1심과 동일 구형

민중기 특별검사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전 코바나 대표의 주가조작, 통일교 금품 수수 등의 혐의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8일 서울고등법원 형사15-2부(신종오 성언주 원익선 고법판사)에서 열린 김 전 대표의 자본시장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등의 혐의 사건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특검은 재판부에 이같은 형량을 구형했다.

앞서 특검은 1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했고, 1심 재판부는 지난 1월 28일 김 전 대표에게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했다.

▲김건희 전 코바나 대표 ⓒ연합뉴스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