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이 무료 네일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섬섬옥수’를 동탄역에 개소했다.
‘섬섬옥수’는 철도공단, 철도운영기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및 민간기업이 협업하여 장애인에게 직무훈련을 제공하고 매장직원으로 채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관련 사업으로 현재까지 전국 11개 철도역에 조성돼 총 55명의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이용객은 당일 SRT 승차권을 제시하면 무료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한편 공단은 맞벌이 부부의 보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철도 어린이집, 누구나 무료 이용 가능한 공유오피스, 대학생 주거 안정을 위한 기숙사 등 철도 유휴부지를 활용한 다양한 공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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