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9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선출 위한 제8차 회의 결과 일부 광역·기초의원 경선대진표를 공개했다.
광역의원 선거구는 10곳 경선 확정으로, 김천시제2선거구는 이영두, 이우청이 맞붙고, 김천시제3선거구는 박선하, 조용진이 경쟁한다.
구미시제5 선거구는 이명희, 정근수 경선, 구미시제8은 김영길, 백순창, 임명해가 3자 대결을 펼친다.
영천시제2선거구는 박영환, 윤승오가 경쟁, 청도군은 이광동, 이종평. 의성군제1은 김만용, 김성열, 박지혁이 경쟁한다. 의성군제2는 김수문, 안병만, 최훈식 3명이 맞 붙는다.
청송군은 김성동, 신효광. 영덕군은 김은희, 김진기, 이영철, 황재철 4명이 경선한다.
기초의원 선거구 경선은 구미시가는 김효석, 오준석이 경쟁하며, 의성군가는 김현찬, 이경원, 이상국, 지무진이 출마한다.
의성군나는 김광호, 김영대, 박원규, 신태수, 이창하가 경선 후보로 확정됐다.
청송군가는 김경남, 박신영, 심상휴, 조찬걸, 황진수가 경쟁한다. 영덕군가는 김철수, 나현주, 박현규, 배재현이 맞붙는다. 영덕군나는 김성호, 김일규, 박동성, 신정희, 조상준 4명이 경선한다.
이번 경선은 당원 선거인단 100% 방식으로 진행되며, 경북도당은 추가 공천 발표를 이어가며 지방선거 체제를 본격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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