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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선발을 위한 라오스 현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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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선발을 위한 라오스 현지 방문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 위해 현지 협력 강화

경북 청도군은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로 구성된 청도군 대표단이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를 방문해 변경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라오스 현지에서 계절근로자 선발 과정에 직접 참여해 최종 면접을 실시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청도군의 라오스 방문은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와의 협력 강화와 변경 업무협약(MOU)을 통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지역 확대로 안정적인 계절근로자 확보 기반을 마련하고 운영에 관한 세부 사항들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실시됐다.

청도군 대표단(단장 손형미)은 라오스측에서 1차 선발한 150명에 대해 최종 면접을 실시하여 근로자의 영농 의지와 근로 적합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우수한 근로자를 선발하였으며,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를 방문하여 근로자 도입지역 확대를 위한 변경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또한, 신규 지역인 루앙프라방시의 현지 농업 현장을 방문하여 농업생산 방식과 노동 여건, 재배 작목 적합성을 살펴보며 국내 농가 수요와의 연계 가능성과 안정적인 인력 수급 방안을 함께 검토했다.

청도군 대표단은“앞으로도 현지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농가에 필요한 우수 인력을 적극적으로 확보해 지역농가의 소득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도군,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선발을 위한 라오스 현지 방문ⓒ청도군청 제공

박창호

대구경북취재본부 박창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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