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지역에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11일 낮 최고기온은 20도까지 올랐고 아침 최저기온은 7도를 기록하며 큰 일교차를 보였다.
밤사이 기온은 11도, 새벽에는 3도까지 떨어지며 추운 날씨가 전망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보통' 수준으로 대기질은 비교적 탁할 것으로 보인다.
일요일인 12일부터는 낮 기온이 오르며 일교차가 매우 커질 전망이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대전·세종·천안 23도, 청주 24도로 예보됐으며 아침 최저기온은 3도로 최대 20도의 큰 일교차가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기온이 상승하면서 일교차가 매우 크게 나타날 예정"이라며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큰 만큼 외출 시 보온에도 신경 쓰고 건강관리에도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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