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범기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13일 당내 경선 결선투표 진출을 확정 짓고 시민과 당원의 압도적 지지를 바탕으로 한 ‘전주 대변혁’ 완성 의지를 밝혔다.
우 예비후보는 입장문을 통해 "전주 대변혁을 향한 염원과 믿음으로 아낌없는 지지를 보내준 시민과 당원 동지 여러분 덕분에 결선 투표에 진출하게 됐다"며 "유일한 여성 후보로서 유리천장을 깨는 담대한 도전을 펼친 국주영은 후보와 그를 뒷받침한 임정엽 전 완주군수에게 깊은 위로와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국 후보가 보여준 품격 있는 선거운동을 고스란히 이어받고 전주에 꼭 필요한 섬세한 정책들을 온전히 수용해 시정에 녹여내겠다"며 통합의 리더십을 강조했다.
우 예비후보는 "전주의 멈춤 없는 발전을 위해서는 일 해본 사람, 일 할 줄 아는 사람이 필요하다"며 "민선 8기에 설계한 변화의 뼈대 위에서 민선 9기 전주 대변혁을 확실하게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본경선을 깨끗한 정책 선거로 이끌어준 윤준병 전북도당 위원장과 당직자, 위원들에게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우 예비후보는 "남은 선거 기간에도 오직 전주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한 진심으로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며 "압도적인 지지로 반드시 민주당 전주시장 후보로 확정돼 확 달라진 전주로 확실히 보답하겠다"며 결선 투표 필승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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