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협상단이 이번 주 후반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의 협상 테이블에 복귀할 가능성이 있다고 <로이터> 통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이터는 소식통 5명을 인용해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양 측이 협상 테이블에 복귀할 수 있다면서 이같이 보도했다.
앞서 지난 12일 미국과 이란의 대표단은 이슬라마바드에서 종전 협상에 돌입했지만, 빈손으로 회담을 끝낸 바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후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맞서 역으로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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