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익산시를 기반으로 한 원광새마을금고가 재무건전성과 수익성은 물론 사회공헌 등 전반적인 평가에서 전북 최고 반열에 올랐다.
16일 원광새마을금고에 따르면 전날 열린 '2026년 전북 새마을금고 경영평가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2025년 실적기반과 경영우수·혁신경영은 물론 조직문화와 지역사회 상생발전 등의 기여도를 인정받아 최고 영예를 차지했다.
특히 재무 건전성과 수익성, 자산성장성 등 경영 전반에 걸친 성과는 물론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과 사회공헌활동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결과로 알려졌다.
원광새마을금고는 지난해 어려운 금융환경 속에서도 내실 있는 자산 운용과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성장을 이뤘다.
회원 중심의 금융서비스 강화와 지역 밀착형 사업을 적극 추진해온 것이 전북 최고 반열에 오른 비결이라면 비결이라는 분석이다.
여기다 지역 소상공인 지원, 장학사업, 취약계층 지원, 문화공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원광새마을금고의 한 관계자는 "이번 대상 수상은 임직원의 노력과 회원 여러분의 신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더욱 신뢰받는 금융기관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전북새마을금고 경영평가 연도대상은 경영성과와 건전성, 사회적
책임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하는 권유 있는 행사로,
매년 우수 금고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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