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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 ‘일자리 정책 추진 유공’ 행안부 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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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 ‘일자리 정책 추진 유공’ 행안부 장관 표창 수상

출범 후 양질의 일자리 창출 통한 지역사회 기여 공로 인정받아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가 지역사회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고용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방공공기관 일자리 정책 추진 유공’ 분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 제공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이하 공사)는 지역사회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고용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방공공기관 일자리 정책 추진 유공’ 분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일자리 정책 추진 유공 표창은 신규 채용, 청년 고용, 청년 체험형 인턴제 운영 등 공공부문의 안정적 일자리 정책 추진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한 지방공공기관에 수여하는 상이다.

공사는 지난 2025년 무기계약직 잔여 정원을 일반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10명을 신규 채용해, 일자리의 양적 확대뿐만 아니라 질적 개선을 이뤄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청년 법정 의무 고용 기준인 3%를 대폭 상회하는 20%의 청년 고용률을 달성했으며, 지역민 대상 청년 체험형 인턴제도 신설 및 사장이 직접 지역 내 2개 대학을 방문해 취업·진로 특강을 진행하는 등 청년들의 실질적인 구직 역량 강화에 힘썼다는 점이 주요 성과로 꼽혔다.

김상덕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에게 더 많은 기회와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능력 중심의 공정한 채용 및 인사 문화를 선도하여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하는 공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4년 농산물 도매시장 평가’에서 우수 개설자로 선정되는 등 설립 이후 유통 혁신과 지역 상생 가치 실현에 꾸준히 노력해 오고 있다.

박용

대구경북취재본부 박용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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