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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기본계획 수립 공청회, 미래상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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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기본계획 수립 공청회, 미래상 제시

장충남 남해군수 "공청회가 미래 비전 설정하는 아주 중요한 자리가 될 것"

경남 남해군은 남해유배문학관 1층 다목적홀에서 2040년 남해군 기본계획(안) 수립을 위한 공청회가 열렸다고 17일 밝혔다.

공청회는 130여명의 군민을 비롯해 좌장인 이춘식 경상국립대학교 교수와 4명의 발표자가 참석했다.

군이 제시한 2040년 남해군 기본계획(안)은 '남해안시대 자연과 삶이 어우러진 기회의 섬 남해'에 초점이 맞추어졌다.

▲2040년 기본계획(안) 수립 공청회. ⓒ남해군

3대 추진전략으로는 ▶남해다운 글로컬 여행지, 남해 ▶혁신으로 성장하는 강소도시, 남해 ▶다양한 자연친화적 삶의터전 남해가 제시됐으며 2040년 계획인구는 자연적인구·사회적 인구와 주간활동인구 등을 포함해 6만 5000명으로 설정됐다.

장충남 군수는 공청회에 앞서 "2040년 군 기본계획은 우리군의 바람직한 미래상과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최상위 공간 계획으로써 남해~여수 해저터널·국도 5호선 연장·제5차 대전~남해선 국가 광역철도망 확충·사천 우주항공산업과 연계한 배우 지원 도시 조성 등 주요과제들이 포함돼 있다"며 "공청회가 우리군의 미래 비전을 설정하는 아주 중요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40년 남해군 기본계획(안)에 대해 궁금한 사항이 있거나 제시할 의견이 있을 경우 군청 도시건축과 도시계획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김동수

경남취재본부 김동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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