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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전통시장 찾은 박승원… "민생경제 기반, 더 단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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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전통시장 찾은 박승원… "민생경제 기반, 더 단단하게"

박승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장 예비후보가 민생경제의 회복을 약속했다.

박 예비후보는 17일 "광명의 민생경제는 지역화폐와 골목상권 활성화 정책을 통해 지켜내고 키워온 기반이 있다"며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이 살아야 지역경제가 살아난다는 믿음으로, 앞으로도 민생을 가장 먼저 챙기는 시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광명 전통시장을 찾은 박승원 광명시장 예비후보. ⓒ박승원 예비후보 선거캠프

그는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 및 이로인한 소비 위축 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현실적인 해법을 찾기 위해 전날(16일) 광명지역 전통시장들을 찾아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확인했다.

이를 통해 박 예비후보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의 민생경제 현장은 생활정치의 출발점으로,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일수록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현실을 듣고 해답을 만들어야 한다"며 "민생을 지키고, 골목경제를 살리며, 시민의 일상을 더 든든하게 만드는 일은 결국 검증된 책임과 실행력이 있어야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민선 7·8기 광명시장 재임기간 동안 지역화폐 누적 발행액 1조 원 달성과 골목상권 활성화 및 지역 내 소비 순환 구조 강화 정책 추진 등을 통해 민생경제를 지켜온 점을 근거로 ‘시민의 삶을 지키는 유능한 지방정부’의 실현을 다짐했다.

박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직접 시민들의 삶 속으로 찾아가 시민들에게 가장 필요한 정책을 만들어 민생경제의 기반을 더욱 단단하게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승표

경기인천취재본부 전승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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