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18일 경북 안동에서 산불이 발생해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안동시는 이날 낮 12시 28분 안전문자를 통해 “산불 확산이 우려되니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한 곳으로 미리 대피할 것을 권고합니다”라고 안내했다.
같은 산불은 예안면 동천리 산48번지 일대에서도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발화 지점은 산림 지역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소방당국이 초기 대응에 나선 상태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하는 한편,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진화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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