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지방동시선거 더불어민주당 고양특례시 시장후보 결선에서 민경선 후보가 명재성 후보를 누르고 본선에 진출했다.
민주당 경기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0일 오후 평택시와 고양시 시장후보 결선 결과를 발표했다.
민 후보는 경기도의원(3선)과 경기교통공사 사장을 지냈으며 '고양대전환 8대 비전'과 규제혁신과 일자리, 주거, 교통이 선순환하는 시민중심의 자족도시 건설 등 '12대 핵심공약'을 제시한 바 있다.
한편, 6월 3일 치뤄지는 지방선거 고양시장은 민주당 민경선, 국민의힘 이동환, 진보당 송영주 후보 등 3파전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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