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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교원창업기업 ㈜큐패스, ‘발전기금 30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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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교원창업기업 ㈜큐패스, ‘발전기금 3000만원’ 전달

윤병일 대표이사(수의과대학장) 기탁…미래 수의인재 양성 및 교육환경 개선 지원

강원대학교(총장 정재연) 춘천캠퍼스(캠퍼스총장 임의영) 교원창업기업인 ‘주식회사 큐패스’(대표이사 윤병일 수의과대학장)가 21일 춘천캠퍼스 대학본부 총장실에서 ‘강원대학교 발전기금’으로 3000만원을 전달했다.

㈜큐패스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윤병일 수의과대학장은 강원대학교 수의대학의 새로운 도약과 미래형 수의인재 양성에 기여하는 데 실질적인 보탬이 되고자 이번 발전기금 기탁을 결심했다.

ⓒ강원대

㈜큐패스는 지난 2019년 ‘실험병리연구지원센터’로 시작해 2023년 법인으로 전환된 교원 창업 중소기업으로, 현재 수의병리 및 독성병리 연구 관련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며 활발한 경영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정재연 총장과 임의영 춘천캠퍼스총장, 이진용 춘천기획연구처장을 비롯해 윤병일 ㈜큐패스 대표이사, 윤장혁 수의예과장, 최수영 강원대학교 동물병원장, 수의과대학 학부생 등 16명이 참석했다.

기탁받은 발전기금을 강원대학교 수의과대학의 교육환경 개선 및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교육 인프라 구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윤병일 ㈜큐패스 대표이사는 “강원대학교 수의과대학이 새로운 도약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는 중요한 시점에 이번 기부가 교육환경 개선과 미래형 수의인재 양성을 위한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 구성원과 동문,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가 이어져 우리 학생들이 세계적인 수의 전문가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재연 총장은 “대학의 발전과 후학 양성을 위해 발전기금을 기탁해주신 윤병일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소중한 기금은 강원대학교가 수의학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연구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서동일

강원취재본부 서동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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