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일부 판매 업체들의 주사기 매점매석을 두고 "엄중하게 단죄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5일 자신의 X(엑스·옛 트위터)에 "공동체의 위기를 이용해 위기를 악화시키며 돈벌이하는 반사회적 행태"라며 관련 소식을 공유하며 비판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전날 주사기 유통망 안정화를 위해 전국 주사기 판매업체들을 특별 단속한 결과, 주사기 매점매석 금지 고시를 위반한 32개 업체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지속적 단속은 물론, 발각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신속한 수사와 엄벌, 최대치의 행정제재 등 최대한의 사후조치를 내각에 지시했다"며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삽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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