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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은 꿈꾸고, 학교는 설레고, 교육감은 이남호"선거사무소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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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은 꿈꾸고, 학교는 설레고, 교육감은 이남호"선거사무소 개소

이 예비후보 "AI·로봇 등 미래형 교육 대폭 강화"..."'학력신장 3.0 시대'열어 전북의 새로운 기회 활짝"

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학생은 꿈꾸고, 학교는 설레고, 교육감은 이남호!”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2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이남호 예비후보는 핵심 공약인 '학력신장 3.0'을 앞세워 본격적인 선거 체제로 돌입했다.

개소식에는 정치권에서 더불어민주당 박희승 국회의원과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조지훈 전주시장 후보, 최정호 익산시장 후보,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 이명연 도의원 등을 비롯해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들도 대거 참석했다.

교육계 및 지역 원로급 인사로는 서거석 전 교육감, 양복규 동암고 이사장, 심의두 화산중 이사장 등이 자리했으며, 윤석정 전북애향운동본부 총재, 신효균 전북도민일보 대표 등 각계 인사들도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또한 권기봉 한국노총 의장, 김정태 전주상공회의소 회장, 김두봉 대한노인회 전북지회장, 홍성언 대한노인회 전주시 회장, 최무연 전북예총 회장, 이철제 전 라이온스356복합지구 회장 등 노동·경제·사회단체 인사들도 참석했다.

이 예비후보는 "학력 회복과 재정 다변화라는 과제 앞에 전북교육은 큰 변화가 필요하다"며 "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등 지역 호재를 기회 삼아 AI·로봇 등 미래형 교육을 대폭 강화해 전북의 새로운 기회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교육이 지역 일자리와 연결되지 않으면 미래를 제시하기 어렵다"며 "우리 아이들이 전북에서 배워 전북에 정착하는 전북교육 변화와 혁신을 여기 계신 분들과 함께 ‘학력신장 3.0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특히 '학력신장 3.0'을 중심으로 기초학력부터 미래역량, 진로·진학 설계, 취업 연계까지를 뒷받침해 학생의 성장을 완성하는 전북형 통합 학력지원 시스템의 구체적인 공약과 비전을 제시했다.

한편 이 예비후보 캠프는 김희수(전 도의장) 상임선대위원장과 황호진(전 부교육감)·이경한 등 공동선대위원장, 김병진 후원회장(전북중소기업 회장), 이상호 총괄집행위원장 등 매머드급 통합 선대위를 공식 출범시킬 예정이다.

▲ⓒ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최인

전북취재본부 최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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