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영월지사(지사장 노형권)는 24~26일까지 열린 ‘제59회 단종문화제’에서 한전 충북강원건설지사, 한전 HVDC건설본부와 함께 관람객 대상으로 전기 에너지 절약과 전자파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전기에 관한 정보를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을 넘어, 지역 시민들과 축제 참여자들이 직접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전자파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자 하는 ‘전자파 바로알기’와 더불어 전기를 직접 만들어보는 ‘전기발전자전거 체험’ 등이 큰 호응을 받았다.
한전 영월지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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