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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호진 전 예비후보 "이남호 지지"…관계자들은 "유성동 예비후보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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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호진 전 예비후보 "이남호 지지"…관계자들은 "유성동 예비후보 지지" 선언

황호진 전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를 도왔던 관계자들이 유성동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황 전 예비후보를 도왔던 이들은 28일 전북교육청에서 "정치공학적 단일화에 반대한다"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통해 "전북교육을 바로 세울 수 있는 유성동 교육감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황호진 전)예비후보와 이남호 예비후보의 단일화 이후 일부 언론은 교육감 선거를 천호성과 이남호 양자구도로 몰아가려고 한다"며 "그러면서 유성동 예비후보와 이남호 예비후보의 단일화가 당연하거나 예정된 수순인 것처럼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황호진 전)예비후보의 선거운동을 하면서 더 이상 대학총장이나 교수 출신의 교육감이 전북교육을 망치게 할 수 없다는 유권자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들었기 때문에 정치공학적 단일화에 반대한다"면서 "세 명의 중 상대적으로 관용의 정신과 소통능력이 뛰어나며, 도덕적이기 때문에 유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교육이 바로 서야, 전북이 발전하고 학생과 청년들이 전북을 떠나지 않고 잘 살 수 있다"면서 "인지도나 세대결에 매몰되지 않고, 세 예비후보의 인간 됨됨이와 주요 공약들을 꼼꼼히 따져보고서 지지후보를 결정할 때, 전북교육을 바로 세울 수 있다"고 주장했다 .

▲ⓒ유성동 예비후보
최인

전북취재본부 최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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