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민주당, 광주 광역의원 중대선거구 3곳 후보 확정…임미란·임종국·박필순 '통과'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민주당, 광주 광역의원 중대선거구 3곳 후보 확정…임미란·임종국·박필순 '통과'

북구 제1선거구, 성 비위 의혹 후보 자격 유지 결정…2차 경선 예정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역의원 중대선거구 3곳의 후보가 최종 확정됐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28일 1차 경선 탈락자를 대상으로 한 2차 경선 1차 경선 통과자들의 순위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프레시안(백순선)

중대선거구별로 1명의 후보를 추가로 뽑는 2차 경선에서는 △남구 제1선거구 임미란 △북구 제2선거구 임종국 △광산구 제3선거구 박필순 후보가 각각 선출됐다.

이에 따라 1차 경선 결과를 포함한 각 선거구별 최종 후보와 본선 기호 순서는 ▲남구 제1선거구(가-노소영, 나-강원호, 다-임미란) ▲북구 제2선거구(가-허석진, 나-주순일, 다-임종국) ▲광산구 제3선거구(가-이영훈, 나-김광란, 다-박필순)으로 확정됐다.

한편 이번 2차 경선에서 제외됐던 북구 제1선거구는 성 비위 의혹이 제기됐던 후보에 대해 시당 공천관리위원회가 '후보 자격 유지' 결정을 내림에 따라, 추가 후보 선출을 위한 2차 경선과 순위투표를 진행할 방침이다.

김보현

광주전남취재본부 김보현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