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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전고창군민회, 심덕섭 민주당 고창군수 후보 지지 방문… “전북 최고 도시 이끌 적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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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전고창군민회, 심덕섭 민주당 고창군수 후보 지지 방문… “전북 최고 도시 이끌 적임자”

오동훈 회장 및 임원진 20여 명 선거사무소 찾아 간담회… "삼성전자 유치 등 성과 높이 평가" 심덕섭 후보 “전북 최고의 역사문화·생태관광도시로 보답하겠다” 재선 의지 다져

▲재전고창군민회가 더불어민주당 심덕섭 고창군수 후보에 대한 강력한 지지 의사를 표명하며 선거 캠프 방문ⓒ심덕섭 사무소

재전고창군민회가 더불어민주당 심덕섭 고창군수 후보에 대한 강력한 지지 의사를 표명하며 선거 캠프에 힘을 보탰다.

재전고창군민회(회장 오동훈) 임원진 20여 명은 지난 29일 심덕섭 후보의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심 후보가 추진해 온 군정 성과와 미래 비전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날 방문에는 오동훈 회장을 비롯해 이준봉 고문, 이대희·조오익 상임부회장, 오용기 부자문위원, 이명철 사무국장 등 군민회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심 후보와 고창 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오동훈 회장은 이 자리에서 “지난 4년 동안 ‘세계유산도시 고창 방문의 해’의 성공적 추진과 전북 최초의 삼성전자 스마트허브단지 유치 등 고향 고창이 거둔 눈부신 성과를 보며 깊은 자부심을 느꼈다”며 “심덕섭 후보는 역사문화와 첨단산업을 결합해 고창을 전북 최고의 도시로 이끌 검증된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특히 전북특별자치도 관광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조오익 상임부회장은 심 후보의 핵심 공약인 ‘고창 종합테마파크’ 사업에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조 부회장은 “스쳐 지나가는 관광이 아닌 머물고 즐기는 관광지로의 전환은 고창을 넘어 전북 전체의 관광 인프라를 한 단계 격상시킬 프로젝트”라며 “흔들림 없는 사업 추진을 위해 힘껏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심덕섭 고창군수 후보는 고향을 향한 애정으로 먼 길을 달려와 준 군민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심 후보는 “전주에서 귀한 걸음을 해주신 선배님들의 지지와 격려 덕분에 큰 용기를 얻었다”며 “고창이 전북 최고의 역사문화·생태관광도시로 당당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한 번 더’ 심덕섭을 믿고 압도적인 애정과 지지를 보내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심덕섭 후보는 이번 선거를 통해 민선 8기에서 다져온 성장 기반을 토대로 고창의 경제 영토 확장과 관광 산업 고도화를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막판 세 결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용관

전북취재본부 박용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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