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이번 황금연휴, 강릉 어때?” 김진태, 통합 교통권 ‘강원 패스’ 공약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이번 황금연휴, 강릉 어때?” 김진태, 통합 교통권 ‘강원 패스’ 공약

5월 황금연휴 맞아 영동권 민심 속으로…강릉 머물며 밀착 행보

김진태 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5월 황금연휴를 맞아 ‘이번 황금연휴, 강릉 어때?’라는 슬로건과 함께 영동권 민심 잡기에 나섰다.

김 후보는 30일 심오섭 도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과 강릉 시외버스터미널 방문을 시작으로 연휴 기간 영동권에 머문다. 현장에서 먹고 자며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다는 계획이다.

▲영동권 민심 잡기. ⓒ김진태 국민의힘 강원도지사 후보

◇ 교통수단 자유롭게 이용하는 시스템 구축

이날 발표된 ‘뚝심 이어달리기 9탄 : 그래도 ‘여행은’ 김진태’의 핵심은 통합 교통권인 ‘강원 패스(GW-Pass)’다.

유럽 여행의 필수품인 ‘유레일 패스’에서 착안해 패스 하나로 도내 교통수단을 자유롭게 이용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김 후보의 이러한 비전은 검증된 성과에서 비롯됐다. 김 후보는 민선 8기 도정에서 ‘강원 방문의 해’를 적극 추진했다. 그 결과 지난해 관광객 수가 전년 대비 480만 명 증가한 1억 5,460만 명을 기록했다.

▲영동권 민심 잡기. ⓒ김진태 국민의힘 강원도지사 후보

◇ 강원도에서 쉴 수 있도록 이동 편의 보장

특히 체류형 관광 확대에 주력한 결과 강원도는 국내 숙박여행지 점유율 전국 1위를 차지하며 대한민국 관광 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김 후보는 최근 화두인 주 4일제를 언급하며 “대한민국이 4일 일하면 3일은 강원도에서 즐겁게 쉴 수 있도록 이동의 편의를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말뿐인 지지가 아니라 지역 경제를 살리는 정책으로 도민들의 주머니를 채우는 진짜 민생 행보를 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