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국 문경시장 예비후보가 관내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실질적 비용 절감을 위해 전기료·배달료를 시가 지원해 주는 6가지 공약을 30일 발표했다.
이날 신 예비후보가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 소상공인·자영업자 대상 월 10만 원(연간 총 120만 원) 전기료 지원 ▲ 배달료 50% 지원 ▲ 아동수당 추가 지급 (문경사랑 상품권) ▲ 희망택시 청소년, 시내로 확대 ▲ 체육회관 건립 ▲ 지역 soc사업 확대 등이다.
특히 매달 전기료를 연간 120만 원 수준까지 지원하고, 배달 수수료를 시에서 절반 지원함으로써 외식업계의 수익 구조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겠다는 방침이다.
신 예비후보는 “전기료·배달료 지원과 함께 아동수당 추가 지급, 희망택시 운영 확대 등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겠다”는 공약도 함께 제시했다.
또한 민생 밀착형 공약으로는 ▲ 대규모 놀이시설 건립 ▲ 노후공동주택 시설개선자금 지원 조례 개정 ▲ 고등학생 석식비 전액 지원 등을 약속했다.
신현국 예비후보는 “지난 4년이 문경의 큰 방향을 설정하는 시기였다면, 앞으로 4년은 시민의 삶 곳곳 챙기기”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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