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동한 더불어민주당 춘천시장 후보는 30일 춘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노동절 기념행사’에 참석해 노동의 가치를 되새기고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한국노총 춘천영서지역지부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노동자와 가족 등 400여 명이 함께했으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모범노동자 24명에 대한 표창과 기념식 등이 진행됐다.
육 후보는 “지역 경제를 움직이는 힘은 결국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땀 흘려 일하는 분들의 손에서 나온다”며 “노동의 가치가 정당하게 존중받고 누구나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더 안전한 일터가 보장되는 춘천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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