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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무소속 진주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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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무소속 진주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반드시 승리, 고향 국민의힘으로 돌아갈 것"

조규일 무소속 진주시장 후보가 30일 진주시 대안동에 선거사무소을 열었다.

개소식에는 김택세 진주시체육회장·의곡사 정산 주지스님·시의원 등 시민 500여명이 참석해 힘을 보탰다.

이날 조 후보는 "많은 분이 조규일 승리 캠프 사무소를 방문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인사를 했다.

▲조규일 무소속 진주시장 후보가 반드시 승리해서 고향 국민의힘으로 돌아갈 것이다고 밝히고 있다. ⓒ프레시안(김동수)

조 후보는 공천 배제로 시민 선택권이 제한을 받았다고 주장하며 "공정과 상식에 알맞은 후보로서 시민들의 판단을 받기 위해 무소속으로 시민 앞에 나선다"고 밝혔다.

조 후보는 또 "상식적으로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들이 지역 사회에서 일어났고 오히려 그런 과정이 조규일 승리캠프에 큰 에너지가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저의 정치적 고향이다. 무소속으로 나섰지만 전혀 외롭지 않고 반드시 승리해 다시 저의 고향 국민의힘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조 후보는 "이반성에 회전익 비행센터를 만들고 그 앞에 부품실증센터를 연말에 완공한다"며 "정촌 우주항공 국가산단의 우주환경지원센터·초소형 인공위성 등의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고 말했다.

조규일 후보는 "연간 50명도 오기 힘든 진주 지수면 승선마을이 불과 3년 만에 지금껏 30만명이 다녀갔고 진주에 김시민 유람선이 다닌다"고 하면서 "진주의 제3의 기적을 완성하고자 다시 시장에 도전했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김동수

경남취재본부 김동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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