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가 1일 고향인 철원군을 찾아 ‘제20회 갈말읍민의 날 주민 한마음 대회’에 참석했다.
갈말읍 승격 제47주년을 기념한 이번 행사는 갈말읍체육회 주관으로 철원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됐다.
읍민 1,000여 명이 참여하는 등 화합의 장을 이뤘다.
우상호 후보는 이날 오전 일찍 행사장을 찾아 운동장을 돌며 주민 한 분 한 분의 손을 맞잡았다.
또 어르신들과 선후배들의 안부를 물으며 고향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우 후보는 "오늘 운동장을 가득 채운 갈말 주민들의 뜨거운 에너지를 보니 고향 철원의 저력이 느껴진다"고 밝혔다.
이어 "여러분의 이 단합된 마음이 철원 발전의 커다란 불씨가 될 수 있도록 저 우상호가 든든한 뒷받침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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