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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특검, '징역 4년' 김건희에 상고…김건희도 불복해 대법원 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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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특검, '징역 4년' 김건희에 상고…김건희도 불복해 대법원 상고

김건희특검(민중기 특별검사)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으로 항소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김건희 전 코바나 대표에 대해 상고장을 제출했다.

4일 특검은 서울고법 형사15-2부(고법판사 신종오 성언주 원익선)에 상고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김건희 전 대표 측도 지난 30일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한 상태다.

김 전 대표는 1심에서 징역 1년8개월 형을 받았으나, 항소심에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이 인정돼 징역 4년, 벌금 5000만 원을 선고받았다.

▲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씨가 4월 1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사건의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증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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