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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최상기 지원사격…“인제를 ‘아시아의 스위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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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최상기 지원사격…“인제를 ‘아시아의 스위스’로”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가 3일 최상기 인제군수 후보의 출정식에 참석해 최상기 후보의 3선 당선을 위한 강력한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출정식 축사에 나선 우 후보는 “최상기 후보가 인제 곳곳에서 이룩해놓은 성과를 보면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며 “앞으로의 4년은 지난 8년을 뛰어넘는 놀라운 성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상기 더불어민주당 인제군수 후보 출정식. ⓒ우상호 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

◇ ‘첩첩산중’에서 ‘사통팔달’ 신나는 도시로

우 후보는 “과거 ‘인제 오면 언제 오나’라는 말로 첩첩산중에 외롭게 떨어진 지역의 대명사였던 인제가 KTX로 연결되며 사통팔달로 이어지는 도시가 되었다”며 “앞으로 인제는 신나는 도시로 인식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천혜의 자연자원과 KTX 교통망을 결합해 인제가 ‘아시아의 스위스’로 도약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췄음을 역설했다.

▲최상기 더불어민주당 인제군수 후보 출정식. ⓒ우상호 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

◇ 도지사-군수 ‘원팀’… 중앙정부 네트워크 총동원

이어 우 후보는 뜻맞는 도지사와 군수가 원팀이 되어 인제가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현실로 꽃피우겠다고 밝혔다.

그는 “국무총리 등 내각의 핵심 장관들과 언제든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탄탄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최 후보가 인제 발전에 필요하다고 하는 예산과 정책을 중앙부처를 상대로 빠르고 확실하게 요구하겠다”며 강력한 지원 의지를 피력했다.

▲최상기 더불어민주당 인제군수 후보 출정식. ⓒ우상호 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

◇ “인제의 획기적 도약 이끌 것”

마지막으로 우 후보는 “중앙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이 더해진다면 최 후보 주도하에 인제는 획기적인 발전을 이룰 것”이라며 “우상호와 최상기 원팀이 인제의 도약을 이끌고 이재명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비전을 인제에서 완성할 수 있도록 확실하게 도와달라”고 간곡히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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