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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수 예비후보 “민주당 넘어 시민 모두의 후보”…본선행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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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수 예비후보 “민주당 넘어 시민 모두의 후보”…본선행 선언

원팀 출범·3대 교체로 천안 대전환

▲장기수 더불어민주당 천안시장 후보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경선에 참여했던(왼쪽 부터) 황천순·한태선·장기수·이규희 예비후보가 함께했다. 구본영·김미화·김영만·최재용 예비후보까지 7명이 공동선대위원장을 맡기로 해 원팀 선대위가 꾸려졌다 ⓒ프레시안(장찬우 기자)

더불어민주당 천안시장 후보로 선출된 장기수 예비후보가 본선 행보를 공식 선언했다.

장 후보는 4일 천안시청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번 경선은 당심과 민심이 동시에 반영된 결과”라며 “변화를 요구하는 시민의 뜻을 무겁게 받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4일 “민주당 후보를 넘어 천안시민 모두의 후보로 나아가겠다”고 선언했다.

경선에 참여했던 후보들과의 ‘원팀’ 구성도 공식화됐다.

그는 “공동선대위원장 체제로 진정한 원팀을 출범시켰다”며 “천안 변화를 위한 힘을 하나로 모으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도시는 관리가 아닌 경영의 대상”이라며 “세대·산업·행정 3대 교체를 통해 천안의 대전환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장 후보는 “실용과 성과로 증명하는 정치,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며 “낡은 정치와 결별하는 선거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장찬우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장찬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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