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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어린이날 기쁨이 일상 되는 강원교육 실현”

유아 무상교육부터 AI 안심 안전망까지…5대 교육 정책 공개

신경호 강원도교육감 예비후보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4일 강원도 어린이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유아 및 초등 교육의 공교육 책임을 강화하는 ‘든든한 교육 복지’ 실현을 약속했다.

▲"어린이날의 기쁨이 일상 되는 교육". ⓒ신경호 강원도교육감 예비후보

◇ “어린이는 세상을 바꾸는 한 권의 책”

신 후보는 어린이날 서한문을 통해 “‘아이들은 모두 한 권의 책’이라는 말이 있다”며 “여러분은 모험이 가득한 판타지 소설 같고, 마음을 울리는 시집 같고, 세상을 바꾸는 과학 잡지 같은 존재”라고 말했다.

이에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각자의 이야기를 마음껏 써 내려가길 바란다”며 “여러분의 꿈이 현실이 되는 그날까지 가장 열렬한 응원단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신 후보는 5일 도내 주요 지역에서 열리는 어린이날 기념행사장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예정이다.

◇ 유아 무상교육 등 핵심 정책 발표

신 후보는 이날 ‘어린이날의 기쁨이 일상이 되는 교육’을 기치로 5대 핵심 정책을 발표했다.

주요 골자는 ▲유아 무상교육 및 교육비 부담 경감 ▲거점형 돌봄센터 및 중·석식 지원을 통한 촘촘한 돌봄 체계 ▲유아 발달검사 및 스포츠 지원 등 건강 성장 지원 ▲학급당 유아 수 감축 등 맞춤형 환경 조성 ▲AI CCTV 기반의 안심 안전망 구축이다.

신경호 예비후보는 “강원도 모든 어린이가 공정한 출발선에서 최고의 교육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교육 여건을 완성하겠다”며 “아이들의 환한 웃음이 강원특별자치도의 미래가 되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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