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수 충남교육감 예비후보가 어린이날을 맞아 학생의 교육성취를 저축으로 연결하는 ‘충남 꿈·행복통장’ 도입 공약을 발표했다.
이 공약은 독서·봉사·학습 등 교육활동에 따라 ‘꿈포인트’를 적립하고, 이를 학생 명의계좌와 연동해 자산형성과 경제교육을 동시에 구현하는 것이 핵심이다.
적립된 금액은 졸업 후 진학이나 창업 등 미래 설계에 활용되며, 학부모 교육비 부담 완화 효과도 기대된다.
이 후보는 “저축 습관은 인성교육의 핵심”이라며 “아이들이 경제원리를 체험하고 스스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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