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측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 1억원을 받은 혐의로 2심에서 징역 2년형을 받은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이 대법원에 상고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4일 권성동 의원 측은 서울고법 형사2-1부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권 의원은 지난 2022년 1월 5일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으로부터 교단 지원 등 청탁과 함께 1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 기소돼 1심, 2심에서 모두 유죄를 선고받았다.
[속보] 통일교 1억 수수 국힘 권성동, 2심 징역2년 불복해 대법에 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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