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신동화 구리시장 후보가 4일 오후 구리전통시장을 함께 방문해 1시간가량 시장을 돌며 상인과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는 등 민생 행보에 나섰다.
현장에는 김성회(경기 고양시갑), 전용기(경기 화성시정), 최민희(경기 남양주시갑) 의원은 물론 민주당 남양주시장 경선에서 아쉽게 탈락한 김한정 前 의원도 참여해 의미를 더했으며 6·3지방선거에 구리시에서 출마하는 민주당 장승희·임창열 도의원 예비후보와 김성태·정은철·양경애·이정희·김연·심온 시의원 예비후보자들도 함께 동행했다.
신동화 구리시장 후보는 추미애 경기지사 후보에게 ‘구리시장 후보 5대 공약 건의서’를 전달하며 “추미애 경기지사 후보와 연대하고 협력해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민주당의 승리를 이끌어내겠다”라고 강조하며 “경기도와 구리시가 구리전통시장과 시민들의 삶을 지켜내겠다”고 다짐했다.
추미애 경기지사 후보도 에에 적극 화답하며 “경기도와 구리시가 ‘원팀’으로 뭉쳐 나아간다면 구리시민은 물론 경기도민의 성공시대를 만들어낼 수 있고 그것이 바로 이재명 정부를 성공으로 이끄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구리전통시장 방문을 계기로 경기도지사 후보와 기초단체장 후보 간 정책 연계와 협력을 강화하고, ‘원팀’ 선거 전략을 통해 민생 중심의 선거운동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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