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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정 포항시장 후보, 학산종합사회복지관 찾아 “어르신 체감복지·현장 개선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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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정 포항시장 후보, 학산종합사회복지관 찾아 “어르신 체감복지·현장 개선 강화”

어르신 생활 불편 직접 청취…“현장에서 답 찾는 복지 필요”

종사자 근무여건 개선 강조…자원봉사자 헌신에 감사 전해

박희정 더불어민주당 경북 포항시장 예비후보가 지역 복지 현장을 찾아 어르신 생활 불편 해소와 현장 중심 복지 강화 의지를 밝혔다.

박 후보는 4일 오전 포항시 북구 학산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과 만나 일상에서 겪는 불편 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체감도 높은 복지 서비스 필요성에 공감했다.

이날 방문에서는 복지종사자들의 애로사항도 함께 논의됐다.

박 후보는 인력 부족과 근무 여건 문제 등에 대한 의견을 듣고 “복지는 제도가 아니라 현장에서 완성된다”며 “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종사자들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어르신들이 불편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또한 현장에서 활동 중인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어지는 헌신이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힘”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박희정 포항시장 후보가 4일 학산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과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박희정 예비후보 제공

오주호

대구경북취재본부 오주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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