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기초의원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후보자 등록 결과와 일정을 4일 공고했다.
공고에 따르면 광역의원 경선에는 경주시 제4·5선거구와 영주시 제1선거구에서 다수 후보가 등록하며 경쟁 구도를 형성했다. △ 경주시 제4선거구 이동협·이진우 △ 제5선거구 김소현·박승직·정경민 후보가 이름을 올렸다.△ 영주시 제1선거구 역시 심재연·우충무·임병하 후보가 경선에 참여한다.
기초의원 경선도 경주시를 중심으로 다수 선거구에서 치러진다. △경주시 가선거구 김항규·윤정옥·이경희·정희택·최진열 △경주시 나선거구 김영우·박용준·이관우·이진락 △경주시 다선거구 김상희·오상도·주동열 △경주시 라선거구 김헌철·최영기·최재필 △경주시 마선거구 김영철·정성훈·최병두 △경주시 바선거구 이락우·이성락·정원기 △경주시 사선거구 김동수·임활·한순희 △경주시 아선거구 김학림·손윤희·임유정 △경주시 자선거구 김태수·박광호·백승준·정종문 △영주시 다선거구 권오기·김석호·배진철·최홍식 △봉화군 나선거구 고영희·금동윤·김옥랑·이양재 후보가 경선을 치른다.
특히 일부 선거구에서는 현역 의원 간 맞대결이나 정치 신인과 기존 인사의 경쟁 구도가 형성되며 치열한 경선이 예상된다.
경선 일정도 확정됐다. 선거운동 기간은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투표는 7일부터 8일까지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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