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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원팀 출정식… "강력한 통합으로 삼척 대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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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원팀 출정식… "강력한 통합으로 삼척 대전환"

이정훈 더불어민주당 삼척시장 후보가 4일 삼척시 충혼탑에서 ‘원팀 출정식 및 기자회견’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를 시작으로 원팀 결성 선언, 핵심 정책 발표, 기자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원팀 출정식. ⓒ이정훈 더불어민주당 삼척시장 후보

◇ "분열 넘어 통합으로"… '원팀' 결성 공식 선언

현장에는 정의호 당 고문, 이광우 삼척시의원, 김상용 전 도의원, 김혁준·최병석 도의원 후보, 김민철· 김희창· 김지영· 서종협· 최희선 시의원 후보 등이 참석했다.

이정훈 후보는 출정 연설을 통해 "오늘 이 자리는 한 사람의 출정이 아니라 삼척의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 모두가 하나로 뭉친 위대한 원팀의 출발"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 후보는 최근 여론 흐름과 관련해 "시민의 따끔한 질책을 겸허히 뼈아프게 받아들이겠다"며 "민심의 매를 약으로 삼아 더 낮은 자세로 시민 속으로 들어가겠다"고 몸을 낮췄다.

이어 "김양호의 경험, 이광우의 열정, 김상용의 진심을 하나로 모아 누구도 배제하지 않는 강력한 통합의 힘으로 삼척을 바꾸겠다"고 다짐했다.

▲원팀 출정식. ⓒ이정훈 더불어민주당 삼척시장 후보

◇ 삼척 재도약 위한 '4대 핵심 비전' 발표

이 후보는 인구 감소와 지역 경제 침체 등 삼척이 직면한 위기를 언급하며 이를 타개할 시민참여형 경제·도심재생, 미래산업 거점 조성, 삼척형 맞춤 복지, 해양 관광벨트 완성 등 4대 핵심 정책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군림하는 시장이 아니라 시민의 손과 발이 되어 쉼 없이 뛰는 머슴이 되겠다"며 "욕먹을 각오로 일하고 반드시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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